한국 시민이 부탄의 공연, 전시, 생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직접 만나는 연례 행사입니다.
현장성이 있는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민 접근성을 높입니다.
부탄을 낯선 나라가 아니라 이해 가능한 문화권으로 소개합니다.
기관·기업·문화단체가 행사 안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