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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정부, 관광세 전격 인하...기준의 절반만 내면 된다.


히말라야 산맥의 평화로운 소국 부탄 정부가 관광세( )를 하루 미화 200달러에서 100달러호 전격 인하했다.


기준 하루 65달러였던 광관세가 지난해 9월 200달러로 전격 인상되며 고부가가치 소량 관광 정책을 시행한 것이 여행에 상당한 걸림돌로 작용해왔다.


코로나19 이후 더딘 국제관광 회복 속도에 관광세가 큰 요인이라는 관광업계의 꾸준한 요구에 따라 부탄 정부는 관광세를 기준의 절반인 하루 100달러로 인하했다.


올초부터 시행해온 4+4일, 7+7일 정책 역시 관광세 50% 할인이 가능했으나 8일, 14일 일정의 관광객만 혜택을 보는 구조로 아주 제한적으로 적용돼왔다.


이번 관광세 인하는 2027년 8월 31일까지 향후 4년 간 유효하다.특히 6세부터 12세 사이의 아동은 50% 할인이 적용돼 하루 50달러의 관광세가 부과된다. 



[원고 출처: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01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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