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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부탄 전문 블루포피,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

부탄 전문 관광마케팅 회사인 블루포피(대표 김민경)가 부탄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발검음을 뗐다.

26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100여명의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전통과 현대의 만남이 있는 '2019 부탄 관광 로드쇼'에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부탄관광로드쇼'에는 케상 왕디 부탄정부 내각관 차관, 부탄 관광청 부국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부탄 내각관 차관 개회사, 한국 귀빈 환영사, 부탄관광청 프로모션, 주한 부탄명예 대사 환영사, 부탄 2019년 페스티벌 소개, 부탄항공 9월 전세기 홍보, 등 순으로 진행됐다.


불루포피는 부탄의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전통과 현대의 만남' 부탄패스티벌 기획에 대한 설명과 교류 시간을 2시간 여 열정적으로 진행했다.




부탄은 조상의 가르침, 조상이 남긴 음악과 명상법을 중요시한다. 오는 9월 부탄 심도카죵 사찰에서 열리는 패스티벌은 명상에서 비움, 불교 명상과 뮤지컬로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힐링과 공감의 시간이 될 수 있게 하며, 부탄 샵드룽의 탄생과 역사를 기념하여 부탄문화를 알리고자 불교 합동법회도 진행 예정이다.


또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걸으면서 명상하기', '트레킹패스티벌', 젊은관광객 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히말라야 허니문 패스티벌', '푸나카 마라톤' 등 축제로 부탄이 가지고 있는 청정자연을 주제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간다는 취지다.


한편, 현재 인도, 네팔, 부탄 등 3곳에 지사를 둔 다이너스티 글로벌(대표 산토스)은 인천과 부탄 간 전세기를 9~10월 사이 4회 운항한다.



/메트로신문 이민희 기lmh@metroseoul.co.kr


[출처]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190526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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